외로움을 자주 느끼는 사람 5가지 특징
1. 습관적으로 폰을 본다.
온종일 손에서 폰을 놓지 못한다. 폰을 보지 않으면 금세 불안하다. 일종의 금단 현상을 보인다.
2. 툭하면 눈물이 난다.
조금만 슬프거나 감동적인 영상, 글, 사연을 보면 눈물 부터 팽 돈다. 별거 아닌 일에도 자주 울컥한다.
3. 추위를 많이 탄다.
정확히는 몸이 서늘한 감각을 싫어한다. 혼자 있을 땐 이불 속을 좋아하고, 함께 있을 땐 스킨쉽을 좋아한다. 무 의식적으로 자꾸만 온기를 느끼고 싶어 한다.
4. 사람들 앞에선 밝은데 혼자 있으면 급격히 침울하다.
마치 다른 사람처럼 산다. 그래서 주변에선 전혀 모른 다.밝게 웃고 최대한 멀쩡한 척하니까 아무런 문제도 없 는 줄 안다.
5. 이별부터 생각한다.
사람들과 만나고 있을 때도 이별의 시간이 다가올수록
혼자 남겨질 생각에 우울하다. 연애를 시작할 때조차 이 별부터 걱정해서 겁을 먹는다.
외로움을 아는 사람은 타인의 외로움에 깊숙이 공감한다. 남 일 같지 않기에 더 신경 쓰고 잘 챙긴다. 남을 챙기듯 나부터 돌봐야 한다. 자기 자신을 돌볼 때 비로소 외로움도 찬찬히 잦아든다.
출처 ; 김다슬 작가 -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